공고 전문
공고문 내용입니다.
읽고, 쓰고, 마침내 남기는 사람
책을 읽습니다.
글을 씁니다.
그런데 우리는 왜
계속 읽고 써야 할까요.
더 많이 알기 위해서일까요.
더 잘 쓰기 위해서일까요.
건율원은 그보다
조금 더 먼 곳을 바라봅니다.
읽은 것을 자기 생각으로 만들고,
생각한 것을 자기 언어로 쓰고,
살아낸 것을 다음 사람에게 남기는 것.
그래서 건율원에서는
읽기와 쓰기가 삶으로 이어집니다.
건율원 방문 www.guhnyulwon.com
[사유독본 思惟讀本]
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.
문장에 질문하고,
저자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연결하는 토론과
사유정렬(1:1 코칭)을 통해
읽은 것을 자기 사유로 가져옵니다.
자신의 관심과 방향에 맞는 책을 읽으며
책을 삶으로 가져오는 북클럽입니다.
[사유작법 思惟作法]
읽히는 글은
정돈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.
흩어진 생각을 정리하고
그 생각을 한 편의 글로 표현합니다.
매일 쓰고 매주 만나
첨삭과 피드백, 사유정렬(1:1 코칭)을 통해
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갑니다.
그런데
우리가 읽고 쓰며 얻은 것은
나에게만 머물러야 할까요.
건율원은
한 사람의 삶과 정신도 다음 세대에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.
사유독본 / 사유작법 신청하기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fFgErZCkaQuEhcStg0wfAdkyOO37VJ7s4_yRfOUHuEL-5guw/viewform
[엄마의 유산]
엄마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
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삶의 기준과 정신을 발견하고,
그것을 편지로 써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합니다.
자신의 삶을 쓰고
정신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출간 프로젝트입니다.
엄마의 유산 신청하기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cNkiiVzEpXEnQdUXX3S0bE36399seZh8c0-6Vr9ymr5_y3hA/viewform
[너에게 남기는 첫책]
아이를 기다리는 동안
엄마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
아직 만나지 못한 아이에게 편지를 씁니다.
그리고 아이는 태어나는 날,
엄마가 쓴 한 권의 책을
인생의 첫 선물로 받습니다.
한 생명을 맞이하며 엄마의 정신까지 함께 준비하는
새로운 태교문화이자 단독 출간 프로젝트입니다.
너첫책 신청하기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ej6B7BS6mHlYQXW6iGkm-tvKRm7vukeYveRo9PN61KNI7u-Q/viewform
읽은 것은 생각이 되고,
생각은 문장이 되고,
문장은 삶이 되고,
삶은 다시 누군가에게 남습니다.
건율원은
더 많이 아는 사람을 만드는 학교가 아닙니다.
아는 것을 살아내고,
살아낸 것을 자기 언어로 남기는 사람.
그런 사람과 함께합니다.
[참여방법]
각 과정은 자신의 관심과 방향에 따라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.
세부 과정과 일정은 건율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응시방법 : 건율원 홈페이지 지원서 작성 www.guhnyulwon.com
[사유독본], [사유작법], [엄마의 유산], [너에게 남기는 첫책]
건율원 www.guhnyulwon.com
읽고. 정렬하고. 쓰고. 남기는 삶.
책을 읽습니다.
글을 씁니다.
그런데 우리는 왜
계속 읽고 써야 할까요.
더 많이 알기 위해서일까요.
더 잘 쓰기 위해서일까요.
건율원은 그보다
조금 더 먼 곳을 바라봅니다.
읽은 것을 자기 생각으로 만들고,
생각한 것을 자기 언어로 쓰고,
살아낸 것을 다음 사람에게 남기는 것.
그래서 건율원에서는
읽기와 쓰기가 삶으로 이어집니다.
건율원 방문 www.guhnyulwon.com
[사유독본 思惟讀本]
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.
문장에 질문하고,
저자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연결하는 토론과
사유정렬(1:1 코칭)을 통해
읽은 것을 자기 사유로 가져옵니다.
자신의 관심과 방향에 맞는 책을 읽으며
책을 삶으로 가져오는 북클럽입니다.
[사유작법 思惟作法]
읽히는 글은
정돈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.
흩어진 생각을 정리하고
그 생각을 한 편의 글로 표현합니다.
매일 쓰고 매주 만나
첨삭과 피드백, 사유정렬(1:1 코칭)을 통해
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갑니다.
그런데
우리가 읽고 쓰며 얻은 것은
나에게만 머물러야 할까요.
건율원은
한 사람의 삶과 정신도 다음 세대에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.
사유독본 / 사유작법 신청하기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fFgErZCkaQuEhcStg0wfAdkyOO37VJ7s4_yRfOUHuEL-5guw/viewform
[엄마의 유산]
엄마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
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삶의 기준과 정신을 발견하고,
그것을 편지로 써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합니다.
자신의 삶을 쓰고
정신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출간 프로젝트입니다.
엄마의 유산 신청하기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cNkiiVzEpXEnQdUXX3S0bE36399seZh8c0-6Vr9ymr5_y3hA/viewform
[너에게 남기는 첫책]
아이를 기다리는 동안
엄마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
아직 만나지 못한 아이에게 편지를 씁니다.
그리고 아이는 태어나는 날,
엄마가 쓴 한 권의 책을
인생의 첫 선물로 받습니다.
한 생명을 맞이하며 엄마의 정신까지 함께 준비하는
새로운 태교문화이자 단독 출간 프로젝트입니다.
너첫책 신청하기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ej6B7BS6mHlYQXW6iGkm-tvKRm7vukeYveRo9PN61KNI7u-Q/viewform
읽은 것은 생각이 되고,
생각은 문장이 되고,
문장은 삶이 되고,
삶은 다시 누군가에게 남습니다.
건율원은
더 많이 아는 사람을 만드는 학교가 아닙니다.
아는 것을 살아내고,
살아낸 것을 자기 언어로 남기는 사람.
그런 사람과 함께합니다.
[참여방법]
각 과정은 자신의 관심과 방향에 따라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.
세부 과정과 일정은 건율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응시방법 : 건율원 홈페이지 지원서 작성 www.guhnyulwon.com
[사유독본], [사유작법], [엄마의 유산], [너에게 남기는 첫책]
건율원 www.guhnyulwon.com
읽고. 정렬하고. 쓰고. 남기는 삶.